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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3
2019 02.13 (수) 김어준생각....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화성으로 이주하는 비용이 언젠가는 50만 달러가 안 될 것이고 100만 명이 살 수 있는 자급자족 도시를 만들 것이며 자신 역시 화성으로 이주할 거라는 스페이스 엑스의 엘런 머스크는 왜 화성에 가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화성과 지구에서 인류가 동시에 거주하는 다중 행성 문명은 하나의 행성에서만 거주하는 문명보다 훨씬 더 오래갈 것이기 때문이고 화성 프로젝트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모험이기 때문에 인류 공용에 이바지하고 그 자체가 모험이라서 뭐 그런 이야기죠 우리나라 중고등학생 대학생 취업 희망 최상위가 몇 년째 공무원입니다 구인 사이트 사람인의 조사에 의하면 미래의 자녀에게 바라는 직업 1위도 공무원입니다 예를 들어 외교관이 되겠다는 건 직업을 선택하는 거죠 하지만 공무원이 되겠다는 건 구체적 직업이 아니라 직업적 안정성을 택하겠다는 거죠 모두가 엘런 머스크가 될 순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사회는 바람직한가 모두가 엘런 머스크가 될 수는 없으나 엘런 머스크가 한 명도 나올 수 없는 사회가 바람직한 것인가 엘런 머스크와 공무원의 본질적 차이는 삶의 불확실성을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의 차이죠 성공할 가능성도 낮고 돈이 될 가능성은 더 낮고 모든 게 불확실한 일을 왜 하려고 하느냐 바보같이라고 말하는 대신에 남들과 달라도 교과서에 없어도 불확실해도 시도해 보는 건 꽤 멋진 일이라고 그러다 실패해도 모든 게 개인 잘못으로만 환원되지 않고 다음 기회가 가능한 사회 그런 사회는 불가능한가 화성에 가서 살아보고 싶은 만큼이나 그런 사회에서 살아봤으면 좋겠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190912
엠버 허드 뒷태.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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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1
문정인 "北核, 일본 역할은 없다".. 日측 발칵

http://news.v.daum.net/v/20190211030826486


문 특보는 기미야 교수의 문제 제기에 대해 "현재 남북한과 미국이 정전협정, 비핵화를 논의하는데 일본의 역할이 없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6자회담이 열리는 다자체제라면 일본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지금 양자로 분절된 상황에서 한계가 있다"고 했다. 문 특보는 또 "한국이 재팬 패싱(Japan Passing)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은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에서 모두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 필요성을 전달했다"며 "(재팬 패싱이라고 보도하는) 일본 언론이 문제가 아닌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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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특보가 왜나라 본진에 날아가서 직접 팩폭하심

190910
호날두가 여친 조지나랑 사귀는 이유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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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9
YouTube 최초의 영상이라네요

영상이 바로 안 뜨면 새로고침하세요.

이거랍니다. ㅎㅎ 2005년 꺼...

Me at the zoo -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jNQXAC9IVRw

Me at the zoo - 나무위키
http://namu.wiki/w/Me%20at%20the%20zoo
190908
‘자동차 232조’로 EU·日 협상 압박..FTA 미리 개정한 韓, 관세폭탄 피할 듯
> 트럼프 대통령 자동차232조 관세부과 6개월 연기
유리한 무역협정 위해 관세부과 '지렛대' 활용
한국, 관세부과 가능성 낮지만 쿼터 가능성도
미국 트럼프 대통령, (사진=AP)
[뉴욕=이데일리 이준기 특파원, 세종=김상윤 기자] “나는 특정국가로부터 자동차 및 부품 수입이 국가안보를 해친다는 윌버 로스 미 상무부 장관의 견해에 동의한다. 재협상한 한미 협정과 최근 서명한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이 국가안보의 위협적인 장애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역대표부(USTR)은 유럽연합과 일본 기타 국가와 협상에 나서야 한다.”

도널트 드럼프 대통령이 수입 자동차와 차 부품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 결정을 6개월(180일) 미루기로 한 배경은 지난 17일(현지시간)에 백악관을 통해 발표한 포고문에 명확히 드러나 있다.

유럽연합(EU)·일본과의 양자 무역협상에서 이를 협상의 지렛대로 쓰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복안으로 읽힌다. 중국과의 ‘관세 전면전’이 한층 격화한 상황에서 글로벌 무역전쟁 확전을 자제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거꾸로 말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무역전쟁의 전선을 중국으로 단일화하기로 한 셈이어서 미·중 무역갈등은 한층 더 격화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다만 한미 FTA를 선제적으로 개정한 우리나라는 트럼프발 무역전쟁 타깃에서 제외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EU와 협상 속도내려는 美…中협상 집중 관측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을 통해 발표한 포고문에서 “EU와 일본, 그 외 다른 나라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 부과 결정을 180일 연기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EU에 수출하는 미국 자동차에 10% 관세가 부과되는 반면, 미국이 수입하는 EU 차량에 대한 관세는 2.5%에 불과하다며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왔다. 이에 미국 상무부는 지난 2월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자동차 및 차 부품 수입이 국가안보에 위협인지 여부를 검토한 보고서를 제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최종 보고서를 받은 지 90일째인 18일까지 최종 관세부과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은 양자 무역협상을 진행 중인 EU·일본, 이 중에서도 핵심 타깃인 EU 측으로부터 더 많은 양보를 얻어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U 측은 일단 시간을 벌었다며 안도하는 분위기다. 미국의 일방적인 . 세실리아 말스트롬 EU 통상담당 집행위원은 “EU산 자동차가 미국의 안보위협이라는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도 “EU는 자동차를 포함해 미국과 무역협정에 대해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USTR 대표와 말스트롬 집행위원은 내주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향후 협상의 물꼬를 틀 예정이다.

이번 연기 결정은 미국이 중국에 화력을 집중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양국 모두 관세 강펀치를 주고받으면서도 실제 관세 발표까지 2주 정도 일종의 ‘유예기간’을 둔 상태이긴 하지만, 미국 측은 아직 관세를 부과하지 않은 나머지 3250억달러 규모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검토를 재차 거론하며 대중(對中)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통신은 “무역협상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또 다른 관세 전선을 만들지 않으려는 의도”라고 해석했다.

이와 관련 미국 상무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간)화웨이와 68개 계열사를 거래제한 기업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상무부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외국산 통신 장비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직후 이뤄졌고, 즉시 발효됐다.

블랙리스트에 오른 기업들이 미국 기업과 거래하려면 미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사실상 구매를 금지하겠다는 얘기다. 퀄컴의 반도체 등 미국산 부품을 필요로 하는 화웨이 입장에선 부품 수급에 상당한 압박을 받게 된 셈이다. CNN은 “퀄컴, 마이크론, 인텔 등과의 거래는 물론, 전 세계 170개국에서 화웨이 및 계열사와 거래하는 모든 고객 네트워크가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봤다.

◇조기 FTA개정으로 美감시망 벗어나..정부 “낙관은 금물”

우리나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국가들과 벌이고 있는 글로벌 무역전쟁의 타깃에서 벗어났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미FTA 재협상이 미국의 국가안보 위협 대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부분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고율 관세 부과때마다 전가의 보도로 활용하는 무역확장법 23조는 외국산 수입 제품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되면 긴급하게 수입을 제한하거나 고율의 관세를 매길수 있도록 한 조항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에 “로스 상무부 장관은 자동차 및 특정 자동차 부품의 수입을 지속적으로 감시해 통보해라”는 문구도 담았다. 미국 경제에 위협이 될 경우 언제든 다시 관세부과 카드를 꺼내들 수 있다는 압박이다. 관세폭탄 대신 한국 자동차에 수입량에 대해 일정부분 쿼터를 부과할 가능성도 있다.

정부는 일단 관세부과 대상에서 빠질 가능성은 커졌다면서도 예측불허인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방식을 감안할 때 안심할 수 만은 없다는 반응이다.

통상당국 고위관계자는 “한국이 면제됐는지 여부에 대해 축소 해석할 필요도 없고 확대 해석도 필요 없다고 본다”면서 “우리 정부는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고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상윤 (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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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Deputy Premier and Interior Minister, Matteo Salvini campaig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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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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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하루 3번 양치, 혈관도 닦는다···심혈관계 질환 예방" [기사]

  [사진 pixabay ] 하루에 3번 양치를 하면 심혈관계 질환 예방을 돕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연 1회 이상 규칙적인 스케일링을 받을 경우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14%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박신영 교수 연구팀은 40세 이상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수검자 24만7696명의 통계를 바탕으로 평균 약 9.5년을 추적 관찰한 결과, 건강한 구강습관이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하는 연관성이 확인됐다고 12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하루 3번 이상 양치를 하거나 1년에 1회 이상 스케일링을 하는 경우 심혈관계질환 발생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했다.

양치의 경우 하루에 3회 이상까지, 한 번 더 할 때마다 심혈관계질환 발생 위험이 약 9% 감소했다. 스케일링을 정기적으로 하는 경우에도 약 14%가량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했다.

이러한 결과는 구강 내의 만성 염증이 전신의 염증을 유발시켜 혈관 질환을 악화시키거나 면역 세포를 과활성화시켜 자기 혈관을 공격하게 된다는 가설이 유력한 원인으로 꼽힌다. 구강 내 세균이 혈관 안으로 직접 침투해 동맥경화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가 나온 연구도 있다.

박신영 교수는 "양치 직후부터 세균은 치아에 부착해 놀라운 번식력으로 수 시간 내에 수만 마리가 집락하는 세균막( Biofilm )을 형성해 염증을 유발한다"며 "변형된 바스법 등을 활용한 규칙적이고 건강한 양치 습관은 세균 사이의 네트워크가 단단해져 치석화되기 전 이를 제거할 수 있고 그럼에도 일부 형성되는 치석은 스케일링을 통해 제거해야 건강한 구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시혁 교수는 "연구 결과 자체는 명확하지만, 원인을 더 정확하게 특정하기 위한 후속 연구를 준비 중"이라며 "양치 습관이 좋은 사람은 운동을 열심히 하고 금주, 절주 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지 여부 등 전신 건강관리에 구강 생활습관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을 확인해 보다 정확한 후속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 @ joongang . co . kr   

190905
스키장에서 '새까만 고글' 쓰지 마세요 [기사]

  [사진= YuryKo / shutterstock ] 올겨울은 예년에 비해 날씨가 따뜻한 편이지만 스키장을 찾는 방문객 수는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추위에 약한 사람들은 오히려 이 시기 스키장을 즐겨 찾는다.

스키어와 스노보더에게 천국 같은 이 시기도 이제 폐장까지 한 달 남짓 남았다. 남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려면 탈이 나지 않도록 스키장 건강수칙을 잘 따라야 한다.

차갑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 특히 흰 눈으로 뒤덮인 스키장은 자외선이 강해 안구 보호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눈의 가장 표면에 위치한 각막은 항상 바깥 공기와 접촉해 있기 때문에 외상을 입거나 질환에 걸리기 쉽다.

각막 손상으로 잘 일어나는 안질환은 각막 표면이 건조해지는 '안구건조증'과 세균, 바이러스로 인한 '각막염'이 있다. 두 가지 질환 모두 스키장에서 심해질 수 있는 눈병이다.

안구건조증은 스키장의 차고 건조한 바람의 영향을 받는다. 스키나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올 때, 리프트를 타고 올라갈 때 맞는 바람은 일상생활에서 맞는 바람보다 차고 건조하다. 이로 인해 각막이 건조해지면 안구건조증이 악화될 수 있으니 고글 착용은 필수다.

단 고글 선택 시 주의할 사항이 있다. 일반적으로 새까만 고글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을 것이란 판단 때문에 색이 짙은 렌즈의 고글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직관적인 판단과 달리 까만 렌즈는 오히려 눈 건강에 해를 입힐 수 있다.

이유는 자외선 유입률과 연관이 있다. 렌즈의 색이 어두우면 우리 눈은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동공을 보다 크게 확장한다. 즉 확장된 동공으로 더 많은 자외선이 유입될 우려가 있다는 것.

새하얀 스키장은 자외선을 많이 반사하기 때문에, 이처럼 새까만 고글을 낀 상태로 스키장에 장시간 머물러 있으면 자외선 자극으로 인한 각막염이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렌즈는 바깥에서 볼 때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로, 너무 짙지 않은 색을 택하도록 한다. 또 자외선 차단지수를 확인해 적절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문세영 기자 ( pomy [email protected] kormedi . com )

190904
나나 영화 꾼에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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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3
'서울대 난방중단 5일째'- 총학, 파업 지지 "총장이 책임져라" [기사]
서울대 시설관리직 근로자들이 닷새째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대 총학생회가 근로자들의 파업을 지지하고 나섰다.

서울대 시설관리직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총학생회가 지난 10일 진행된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서울대 기계·전기분회와 총학생회 간 간담회를 비롯해, 내부 회의를 진행한 결과 ‘파업지지’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중략...

총학생회는 난방이 중단된 도서관에 핫팩을 나눠주고 있다. 협상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해 방한용품 마련, 전열기 설치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날 총학생회는 교내 6개 단체와 개인 참여자로 구성된 서울대 시설관리직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가입을 결정했다. 공대위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대 행정관 앞에서 "오세정 총장이 책임지고 해결하라" "신임 총장이 생활임금 보장하라" 등 손팻말을 들고 시위하는 중이다.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9021101011

조선일보
190902
성매매,야동에 대한 일본 여성의 생각

 
< 고마츠 사야카 > 책 악플후기 中


선비의 나라


한국은 성인이 성인 동영상을 자유롭게 보는 것을 국가 차원에서 막는다.

청소년을 보호한다는 것이 명문이다.


워닝이라는 화면이 나왔을 때 나는 경찰이 방문하는 줄 알고

며칠을 혼자 고민하다가 남편에게 실토한 적도 있다.


게다가 여성단체에서는 야동을 보면 공격성이 증가하거나

야동을 보는 남성은 더럽다거나 하는 말로 남성들을 희롱한다.

특히 야동이 남성의 공격성을 증가시킨다는 말은 너무 터무니 없다.


평범한 남성이 야동으로 망상이 생겨 범죄를 저지른다?

백번 양보해서 만약 그 명제가 참이라면

오버워치 게임을 하면 테러리스트가 되고

스타크래프트를 하면 우주전쟁이라도 일으킨다는 말인가?

못 보게 하면 더 집착하고 욕구불만이 생겨서 공격성이 증가하지 않을까?


야동의 남녀관계가 올바르지 못한 것이라면 올바른 남녀관계를 캠페인 하면

되는 것이고 과도한 게임시간이 문제라면 건강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유도하면 되는 것이다.


국가 = 부모와 같은 왕정국가도 아닌데 아직까지도 국민을 통제하고

계몽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것인가.


한국은 자발적으로 매춘을 하겠다고 나서는 여성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은데

무작정 불법을 규정하니까 미국, 일본, 호주로 수십만명의 창녀들이

원정 매춘을 간다. 국민소득이 3만불에 가까워지는 나라에서 창녀를 수출한다니

국가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여성들을 피해자라고 돕는 것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위험한 일을 하는 청년들을 도와야 한다.


그리고 보통 여성들은 단순히 상품화라는 단어의 거부감으로

야동이나 매춘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 일단 공격성이 증가하기는 커녕

성범죄가 줄어들기 때문에 더 안전해진다. 합법인 나라와 불법인 나라의

성범죄율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창녀와 일반여성이 추구하는 것은 다르다.

창녀는 몸을 팔지 사랑을 나누지 않는 반면 보통 여성은 사랑을 하고

인생의 파트너를 원한다. 그러므로 성을 쉽고 사고파는 사회일수록

허무한 매춘보다 순수한 사랑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스스로가 남성과 연애하고 결혼할 때 창녀와 같은 물질적인 가치로

남성을 고르지 않는다면, 그리고 사랑, 이해, 배려라는 정서적 유대감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면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

반대로 이 사회에 사랑이 실종되었다면 기를 쓰고 반대해야 한다.

왜냐하면 창녀와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회문제는 개인이나 한 쪽 집단의 호불호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불법으로 억누르기만 하니까 욕구가 더욱 왜곡되어 올바른 성의 가치는

퇴색되었고 오직 배설의 기능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이런 성문제를 이야기하면 ‘성’진국 여성이라고 비웃을 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한국 사람들이 조금 솔직해졌으면 좋겠다.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나는 한국남성들에게 군인들은 2년 넘게

갇혀서 사는데 성욕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군대에는 그것을 어떻게

배려해주는지 물은 적이 있다. 다들 내 질문에 황당해했고 그들은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남성들의 욕구는 이렇게 무시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군인은 인간이자 남성이지 가두리 양식장의 생선도 아닌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모르겠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본능과 욕구가 있다.

그 마음을 무시한 법은 반드시 왜곡을 낳게 된다.


흔히들 성욕은 인류의 3대 욕구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요즘 유행하는

먹방도 어떤 의미에서는 야동이 되는 것이니 금지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지극히 자연스러워운 것이다.


이제 그만 갓을 벗어 던져도 좋다.



190901
"사생활 자유 침해"…불법 사이트 차단 반대 靑 국민청원 10만명 돌파

  청원인 "인터넷 검열 피하기 위한 우회 방법 계속 생겨날 것" 지적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정부가 불법 음란물 유통 창구로 알려진 성인 사이트 등에 대한 접속을 차단하는 등 강경대응에 나선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게시판에 따르면, ' https 차단 정책에 대한 반대 의견'이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지난 11일 올라왔다. 이 청원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10만 2765명의 동의를 얻었다.

불법 사이트 차단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청원인은 "리벤지 포르노 유포 저지, 웹툰 보호 목적 등을 위해서라는 명목은 동의한다. 하지만 https 를 차단하는 것은 초가삼간을 다 태워버리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인터넷 검열의 시초가 될 우려가 있다"며 "지금은 단순히 유해 사이트 등을 차단하고 있지만, 불법 사이트가 아님에도 정부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불법 사이트로 지정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인터넷 검열을 피하기 위한 우회 방법이 계속 생겨나갈 것이다. 현재 https 차단도 VPN 프로그램이나 ESNI 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통해서 우회할 수 있다"며 SNI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청원인은 "헌법 제2장 17조에는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고 돼 있다. 18조에는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고 돼 있다"면서 "정부는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건가. 헌법에 보장된 자유조차 누리지 못하게 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지난 12일 IT 업계에 따르면, KT 등 국내 인터넷서비스사업자( ISP )는 당국의 요청에 따라 11일부터 '서버네임인디케이션( SNI ) 필드차단 방식'을 이용한 웹사이트 차단을 시작했다. 이 차단 방식은 이전보다 더욱 강력한 웹사이트 차단 기술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SNI 필드 차단을 하려면 정부가 기기 사이에 오가는 패킷(데이터 전송 단위)을 볼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인터넷 이용자들이 누려야 할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청와대는 국정 주요 현안과 관련해 30일 기간 중 2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서는 청와대 수석이나 각 부처 장관이 청원 마감 이후 30일 이내에 답변하도록 하고 있다.

권준영기자 kjykjy @ inews 24.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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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하지원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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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99
PD-배우 불륜설 유포자 검거…10명중 8명 20~30대 女


최초 유포자 두명 모두 여성 작가 
나머지 유포자들 대부분 여성들..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211000880 

 

 

경찰에 따르면 나PD에 대한 가짜뉴스가 카카오톡으로 급속하게 유포된 시점은 지난해 10월 17일이었다. 당시 가짜뉴스는 ‘나OO PD가 배우 정OO과 불륜 관계이다’는 제목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를 최초로 작성한 이는 2명의 여성이었다. 이들의 나이는 29세 A씨와 30세 B씨로 직업은 두명 다 작가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글을 쓰는 일을 주로 삼고 있는 이들이 소위 ‘찌라시’ 작성 역할을 맡았던 셈이다.

주소: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2696 (외룡리 190) 전화: 033-378-5376 Tell:010-2557-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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