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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나르코스: 멕시코] 국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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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일왕 사죄' 발언에..아베 "극히 유감, 사죄 요구"

 

문희상 의장 '일왕 사죄' 발언에..아베 "극히 유감, 사죄 요구"

도쿄|김진우 특파원 입력 2019.02.12. 12:15 수정 2019.02.12. 15:17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달 28일 국회 중의원에서 새해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일왕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말한 문희상 국회의장의 발언에 대해 문 의장의 사죄와 발언 철회를 요구했다. 강제징용 배상 판결, ‘초계기-레이더’ 갈등 등으로 한일 관계가 악화한 가운데 문 의장 발언을 새로운 소재로 부각시키는 모습이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12일 NHK를 통해 중계된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문 의장의) 발언을 읽고 정말 놀랐다”면서 “당장 외교 경로를 통해 한국 측에 문 의장 발언이 대단히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극히 유감이다라는 취지로 강하게 항의하고 사죄와 철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도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문 의장 발언에 대해 “대단히 부적절한 내용을 담고 있어 한국 정부에 극히 유감이라는 취지로 엄중하게 의사 표시를 하고 있으며 사죄와 (발언)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정부로부터 조기에 한일관계 개선을 바라는 문 의장의 생각에서 발언이 나온 것으로, 보도 내용이 문 의장 본의가 아니었다는 설명을 들었다”며 “하지만 문 의장의 발언은 극히 부적절한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스가 장관은 “발언에 대해서는 고위급 레벨을 포함한 외교 경로를 통해 한국 측에 대응하고 있다”며 “8일 외무성 국장급 레벨에서 의사 표시를 한 데 이어 9일에는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한국 외교부 제1차관에게 재차 의사 표시를 했다”고 밝혔다.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도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가나스기 겐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주일 한국대사관 차석공사를 초치해 뜻을 전달했다”면서 “한국 측이 어떤 대응을 할지 아직 모르지만, 이런 문제를 감안해 성의를 갖고 대응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노 외무상은 전날 문 의장의 발언에 대해 “발언을 조심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문 의장은 지난 8일자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키히토(明仁) 일왕을 ‘전쟁범죄의 주범 아들’이라고 칭하면서 “일본을 대표하는 총리나 곧 퇴위하는 일왕의 한마디면 된다. 고령 위안부의 손을 잡고 진정 미안했다고 말하면 그것으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발언의 파장이 커지자 전날(현지시간) 방문지인 미국에서 기자들에게 “‘전쟁범죄의 주범 아들’이라는 표현은 책임있는 지도자의 진정 어린 사과를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이라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위로의 말을 하면 할머니들의 한과 응어리가 풀릴 것이라는 말은 전에도 여러 번 했다”고 설명했다.

http://news.v.daum.net/v/20190212121551964

아베는 토착왜구자한당이랑 말과 행동이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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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기


성공확률이 크죠 좀 해본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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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난방중단 5일째'- 총학, 파업 지지 "총장이 책임져라" [기사]
서울대 시설관리직 근로자들이 닷새째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대 총학생회가 근로자들의 파업을 지지하고 나섰다.

서울대 시설관리직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총학생회가 지난 10일 진행된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서울대 기계·전기분회와 총학생회 간 간담회를 비롯해, 내부 회의를 진행한 결과 ‘파업지지’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중략...

총학생회는 난방이 중단된 도서관에 핫팩을 나눠주고 있다. 협상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해 방한용품 마련, 전열기 설치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날 총학생회는 교내 6개 단체와 개인 참여자로 구성된 서울대 시설관리직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가입을 결정했다. 공대위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대 행정관 앞에서 "오세정 총장이 책임지고 해결하라" "신임 총장이 생활임금 보장하라" 등 손팻말을 들고 시위하는 중이다.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19021101011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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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올라도 월 상환액은 그대로…새 대출 상품 출시

금리가 오르면 매달 갚아야 하는 대출 원리금이 늘어나 안정적인 가계 운영이 쉽지 않죠. 금리 상승과 상관없이 매달 갚아야 할 돈을 고정하거나, 금리 상승폭을 제한하는 대출 상품이 오늘(18일)부터 출시됩니다.

보도에 정혜경 기자입니다.

< 기자>

지난주 공시된 잔액 기준 코픽스 금리가 0.01%포인트 오르면서 시중은행 변동대출 금리 상단은 연 4.9%에 다가섰습니다.

변동금리로 대출받은 사람들은 금리가 오른 만큼 매달 갚아야 할 돈도 늘어납니다.

이렇게 금리 상승기에 빚 갚는 부담이 빠르게 커지는 위험을 막는 대출 상품이 오늘부터 출시됩니다.

상품 종류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대출금리가 올라도 오른 이자 만큼 매달 갚는 원금을 줄여 매달 원리금 상환액을 최대 10년간 고정하는 상품입니다.

10년 뒤에 월 상환액을 재산정하거나 남은 원금을 정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리 상승 위험을 은행이 떠안는 구조라 일반 상품보다 금리가 0.2~0.3%포인트 높게 책정됩니다.

대출금을 늘리지 않고 대환하는 경우 종전 담보인정비율과 총부채상환비율이 적용됩니다.

대출금리 최대 상승폭을 최대 연 1%포인트, 5년간 2%포인트로 묶어두는 상품도 출시됩니다.

새로 대출 계약을 맺지 않아도 기존 금리에 0.15~0.2%포인트를 가산하는 특약을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금융당국은 부부합산 연 소득 7천만 원 이하, 또는 시가 6억 원 이하의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에게 이 상품을 우선 공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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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일왕 사죄' 발언에..아베 "극히 유감, 사죄 요구"

 

문희상 의장 '일왕 사죄' 발언에..아베 "극히 유감, 사죄 요구"

도쿄|김진우 특파원 입력 2019.02.12. 12:15 수정 2019.02.12. 15:17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달 28일 국회 중의원에서 새해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일왕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말한 문희상 국회의장의 발언에 대해 문 의장의 사죄와 발언 철회를 요구했다. 강제징용 배상 판결, ‘초계기-레이더’ 갈등 등으로 한일 관계가 악화한 가운데 문 의장 발언을 새로운 소재로 부각시키는 모습이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12일 NHK를 통해 중계된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문 의장의) 발언을 읽고 정말 놀랐다”면서 “당장 외교 경로를 통해 한국 측에 문 의장 발언이 대단히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극히 유감이다라는 취지로 강하게 항의하고 사죄와 철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도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문 의장 발언에 대해 “대단히 부적절한 내용을 담고 있어 한국 정부에 극히 유감이라는 취지로 엄중하게 의사 표시를 하고 있으며 사죄와 (발언)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정부로부터 조기에 한일관계 개선을 바라는 문 의장의 생각에서 발언이 나온 것으로, 보도 내용이 문 의장 본의가 아니었다는 설명을 들었다”며 “하지만 문 의장의 발언은 극히 부적절한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스가 장관은 “발언에 대해서는 고위급 레벨을 포함한 외교 경로를 통해 한국 측에 대응하고 있다”며 “8일 외무성 국장급 레벨에서 의사 표시를 한 데 이어 9일에는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한국 외교부 제1차관에게 재차 의사 표시를 했다”고 밝혔다.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도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가나스기 겐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주일 한국대사관 차석공사를 초치해 뜻을 전달했다”면서 “한국 측이 어떤 대응을 할지 아직 모르지만, 이런 문제를 감안해 성의를 갖고 대응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노 외무상은 전날 문 의장의 발언에 대해 “발언을 조심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문 의장은 지난 8일자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키히토(明仁) 일왕을 ‘전쟁범죄의 주범 아들’이라고 칭하면서 “일본을 대표하는 총리나 곧 퇴위하는 일왕의 한마디면 된다. 고령 위안부의 손을 잡고 진정 미안했다고 말하면 그것으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발언의 파장이 커지자 전날(현지시간) 방문지인 미국에서 기자들에게 “‘전쟁범죄의 주범 아들’이라는 표현은 책임있는 지도자의 진정 어린 사과를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이라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위로의 말을 하면 할머니들의 한과 응어리가 풀릴 것이라는 말은 전에도 여러 번 했다”고 설명했다.

http://news.v.daum.net/v/20190212121551964

아베는 토착왜구자한당이랑 말과 행동이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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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대한민국 헌법 제18조. 통신의 비밀을 침해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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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김순례 의원의 '5.18 괴물' 논란 해명

헛소리 하다 역풍 맞았지만 아직 총선까지는 14개월이나 남았으니 
자한당이 또 어떤 수작을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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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 ; 3강 8약

두산, SK, Kiwoom

3 strong TM


Others:  8  weak TM


middle ?   5 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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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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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배우 불륜설 유포자 검거…10명중 8명 20~30대 女


최초 유포자 두명 모두 여성 작가 
나머지 유포자들 대부분 여성들..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211000880 

 

 

경찰에 따르면 나PD에 대한 가짜뉴스가 카카오톡으로 급속하게 유포된 시점은 지난해 10월 17일이었다. 당시 가짜뉴스는 ‘나OO PD가 배우 정OO과 불륜 관계이다’는 제목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를 최초로 작성한 이는 2명의 여성이었다. 이들의 나이는 29세 A씨와 30세 B씨로 직업은 두명 다 작가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글을 쓰는 일을 주로 삼고 있는 이들이 소위 ‘찌라시’ 작성 역할을 맡았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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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야동에 대한 일본 여성의 생각

 
< 고마츠 사야카 > 책 악플후기 中


선비의 나라


한국은 성인이 성인 동영상을 자유롭게 보는 것을 국가 차원에서 막는다.

청소년을 보호한다는 것이 명문이다.


워닝이라는 화면이 나왔을 때 나는 경찰이 방문하는 줄 알고

며칠을 혼자 고민하다가 남편에게 실토한 적도 있다.


게다가 여성단체에서는 야동을 보면 공격성이 증가하거나

야동을 보는 남성은 더럽다거나 하는 말로 남성들을 희롱한다.

특히 야동이 남성의 공격성을 증가시킨다는 말은 너무 터무니 없다.


평범한 남성이 야동으로 망상이 생겨 범죄를 저지른다?

백번 양보해서 만약 그 명제가 참이라면

오버워치 게임을 하면 테러리스트가 되고

스타크래프트를 하면 우주전쟁이라도 일으킨다는 말인가?

못 보게 하면 더 집착하고 욕구불만이 생겨서 공격성이 증가하지 않을까?


야동의 남녀관계가 올바르지 못한 것이라면 올바른 남녀관계를 캠페인 하면

되는 것이고 과도한 게임시간이 문제라면 건강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유도하면 되는 것이다.


국가 = 부모와 같은 왕정국가도 아닌데 아직까지도 국민을 통제하고

계몽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것인가.


한국은 자발적으로 매춘을 하겠다고 나서는 여성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은데

무작정 불법을 규정하니까 미국, 일본, 호주로 수십만명의 창녀들이

원정 매춘을 간다. 국민소득이 3만불에 가까워지는 나라에서 창녀를 수출한다니

국가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여성들을 피해자라고 돕는 것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위험한 일을 하는 청년들을 도와야 한다.


그리고 보통 여성들은 단순히 상품화라는 단어의 거부감으로

야동이나 매춘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 일단 공격성이 증가하기는 커녕

성범죄가 줄어들기 때문에 더 안전해진다. 합법인 나라와 불법인 나라의

성범죄율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창녀와 일반여성이 추구하는 것은 다르다.

창녀는 몸을 팔지 사랑을 나누지 않는 반면 보통 여성은 사랑을 하고

인생의 파트너를 원한다. 그러므로 성을 쉽고 사고파는 사회일수록

허무한 매춘보다 순수한 사랑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스스로가 남성과 연애하고 결혼할 때 창녀와 같은 물질적인 가치로

남성을 고르지 않는다면, 그리고 사랑, 이해, 배려라는 정서적 유대감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면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

반대로 이 사회에 사랑이 실종되었다면 기를 쓰고 반대해야 한다.

왜냐하면 창녀와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회문제는 개인이나 한 쪽 집단의 호불호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불법으로 억누르기만 하니까 욕구가 더욱 왜곡되어 올바른 성의 가치는

퇴색되었고 오직 배설의 기능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이런 성문제를 이야기하면 ‘성’진국 여성이라고 비웃을 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한국 사람들이 조금 솔직해졌으면 좋겠다.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나는 한국남성들에게 군인들은 2년 넘게

갇혀서 사는데 성욕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군대에는 그것을 어떻게

배려해주는지 물은 적이 있다. 다들 내 질문에 황당해했고 그들은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남성들의 욕구는 이렇게 무시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군인은 인간이자 남성이지 가두리 양식장의 생선도 아닌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모르겠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본능과 욕구가 있다.

그 마음을 무시한 법은 반드시 왜곡을 낳게 된다.


흔히들 성욕은 인류의 3대 욕구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요즘 유행하는

먹방도 어떤 의미에서는 야동이 되는 것이니 금지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지극히 자연스러워운 것이다.


이제 그만 갓을 벗어 던져도 좋다.



61106
넷플릭스 에바 올해 봄에 추가한다고 작년부터 광고하지 않았나요?

 벌써 3월도 후반인데

 검색해봐도 안나오네요.

 작년 11월달부터 광고 했던걸로 아는데...

 대체 언제 나오나요??

 oTL

61105
"어 저 빗살무늬는 뭐지?"···알면 쓸모있는 도로표시 [기사]

  [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도로에는 여러 종류의 차선과 표시가 복잡하게 뒤섞여 있다. [중앙포토]

운전을 하거나, 또는 택시나 버스를 타고 다니다 보면 도로 위에 정말 많은 표시가 뒤섞여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실선과 점선, 파란선 등등 다양한 차선이 있고, 의미를 미처 다 알기 어려운 표시들도 여럿 있는데요.

사실 운전을 하다 보면 이런 표시들을 무심코 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신호등과 차선만 보고 운전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도로 위에 그려진 표시들은 다 나름의 용도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 몇 가지만 알아도 안전운전에 꽤 도움이 됩니다.

경찰청에서 만든 '교통노면표시 설치·관리 매뉴얼'에 적힌 여러 노면 표시 가운데 운전자가 알아두면 쓸모있는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네모에 빗살무늬,정차금지지대
정차금지지대 표시.[중앙포토]

우선 커다란 네모 상자에 안쪽으로 빗살무늬들이 그려져 있는 도로표시가 있는데요. 흔히 교차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정차 금지지대'입니다.

광장이나 교차로 중앙지점에 주로 설치하는 표시로 이 안에서는 자동차가 정지하면 안 됩니다. 노란 신호에 '꼬리물기'를 해서 들어오는 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를 막기 위한 취지가 크다고 하네요.

꼬리물기를 했다가 미처 빠져나가지 못하고 정차 금지지대에 오래 서 있게 되면 단속에 걸려 5만원의 과태료나 범칙금을 물어야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참고로 정차는 운전자가 차에 타고 있는 상태에서 통상 5분 이내로 멈춰있는 것을, 주차는 장시간 차를 세워놓거나 운전자가 차를 떠나 있어 바로 출발할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마름모는 전방 횡단보도 예고

도로를 달리다 보면 앞에 마름모(◇) 모양의 표시도 눈에 자주 띄는데요. 이건 50~60m 앞에 횡단보도가 있으니 주의하라는 의미입니다.

전방에 횡단보도가 있다는 표시다. [중앙포토]


주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주변에 설치하지만, 상황에 따라 신호등이 있는 곳에도 그려 넣습니다. 마름모 표시를 보면 일단 속도를 줄이는 게 상책입니다.

또 곧게 뻗어 나가던 차선이 갑자기 지그재그로 그려진 구간도 있는데요. 서행하라는 표시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나 보행자가 많은 구간에 이 표시를 많이 설치하는데요. 교차로의 경우 지그재그 표시와 '천천히'라는 글자를 같이 표시하기도 합니다.

지그재그로 그려진 차선은 서행하라는 의미다. [중앙포토]


역삼각형(▽) 모양의 표시도 있는데요. 이건 일반 교차로나 회전교차로, 두 개의 도로가 만나는 부근 등에 그려 넣습니다. 다른 방향에서 오는 차량을 신경 쓰고, 진입 순서 등을 양보하라는 취지입니다.

양보하라는 의미의 역삼각형 표시. [중앙포토]


삼각형 모양이 반대(△△)인 표시도 가끔 눈에 띄는데 이건 앞에 오르막 경사로 또는 과속방지턱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겁니다. 무심코 속도를 줄이지 않고 과속방지턱을 넘다가는 만만치 않은 충격을 느끼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차량 진입 불가한 안전지대
안전지대에는 차량 진입이 금지돼 있다. [중앙포토]

그런데 당초 설치한 취지와 달리 불법 주차공간으로 사용되는 표시도 있는데요. 바로 '안전지대' 입니다. 광장이나 교차로, 폭이 넓은 도로, 편도 3차로 이상 도로의 횡단보도, 도로가 갈라지거나 합류하는 구간에 설치하는데요.

무엇보다 보행자를 보호하고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그래서 차량이 안전지대에 절대 진입하면 안 되는 건 물론 이곳으로부터 사방 10m 이내에는 주·정차도 금지되어 있는데요. 위반 때 과태료 5만원을 물게 됩니다.

안전지대가 불법 주차 공간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블로그 캡처]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안전지대는 불법 주차하는 차들로 채워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래의 취지에 맞게 운영되도록 관계기관의 단속이 요구되는 부분입니다.

도로 표시와 함께 눈에 많이 띄는 게 교통표지판인데요. 경험이 많은 운전자들이라면 대체로 그 의미를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의미가 헛갈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숫자에 밑줄, 최저속도제한

대표적으로 속도와 관련된 표지판의 경우 밑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의미가 전혀 달라집니다. 밑줄이 있는 경우는 '최저속도제한' 표시인데요. 즉 이 속도 이하로 달리면 안 된다는겁니다.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처럼 고속으로 달리는 도로에서 특정 차량이 너무 느리게 운행할 경우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자칫 사고를 불러올 위험도 크기 때문입니다.

밑줄이 없는 경우는 '최고속도제한' 인데요. 적혀 있는 숫자 이상으로 속도를 내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간혹 어떤 의미인지 모호한 경우도 있는데요. 불이 난 자동차를 표시하는 듯한 표지판이 그렇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위험물적재차량 통행금지' 표시였습니다. 자칫 폭발 사고 위험이 있다는 걸 불이 붙은 자동차 형태로 그린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몇 가지 사례를 살펴봤지만 도로 위에 그려진 표시나 도로변에 세워진 표지판은 다 그 나름의 의미와 용도가 있습니다. 운전할 때 이 표시들을 잘 살피고, 취지를 따른다면 한결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kkskk @ joongang.co.kr


61104
최초의 여성 정치인들..

임영신  최초의 여성국회의원이자 당수  최초의 여성장관


1945년 9월 이은혜, 김활란 등과 함께 여자국민당을 창당하여 당수가 되었으며 중앙보육학교를 재개교한뒤 10월 중앙여자전문학교를 설립하여 교장이 되었다. 1946년 9월 한국 민주의원 의원을 지냈다.


1945년 10월 16일 중국·미국에서 망명생활을 하던  이승만이 긴 해외생활을 끝내고 홀로 귀국하였다. 33년 만에 고국에 돌아온 이승만은 돈암장에 기거하였으며 대한여자국민당의 부당수 이은혜(異恩惠) 등과 함께 돈암장을 자주 드나들며 이승만을 도왔다.

그러나 이무렵 이승만과 불륜관계라는 소문이 확산되었다. 이 소문은  이승만이 미국 캘리포니아대에 유학 중이던 그에게 청혼했다가 거절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확대 된 것이다.


1961년 5월 16일 임영신은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나자 극찬을 보내면서 공화당에 참여했다. 이후 대한여자국민당은 군정 세력과 합당하여 재건당으로 조직하였다. 1961년 5월 5·16 군사 정변이 발생하자 정구영, 윤치영, 윤일선, 임병직 등과 함께 군사 혁명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1963년 2월 재건당 창당에 참여하고, 민주공화당으로 개편될 때도 창당발기위원으로 참여하였다. 1964년과 1965년 한일협정 문제로 인한 국회의 파행에 대해서 오히려 민주당 등 야당을 국정을 방해하는 세력이라며 규탄, 성토했다.

제3공화국 기간 중 친여 성향의 사회원로로서 박정희의 각별한 지우를 받았다. 1963년 2월 윤치영, 정구영, 윤일선 등과 민주공화당에 입당하였고 곧 민주공화당 총재고문에 선임되었다.

1963년 한국부인회에 참여하고, 그 해 한국부인회 회장에 취임하였다. 1965년 대한교육연합회 회장, 1966년 세계교직자연합회 회장이 되었고, 1969년 재건국민운동중앙회 부회장이 되었다.

이후 1971년 민주공화당 고문, 대한교원공제회 초대 이사장을 지냈으며 박정희의 1969년의 3선 개헌에 윤치영 등과 함께 적극 지지를 보냈다. 1971년 대한교원공제회 제1대 이사장에 선임되었다. 10월 유신 출범 이후 1972년 중앙문화학원 이사장, 1972년∼1976년 통일주체국민의회 대의원 및 운영위원 등을 지냈다.

1977년 2월 17일 병으로 사망하였다. 사망 당시 그의 나이 78세였다.  




한명숙 최초의 여성부 장관이자 최초의 여성총리


김대중시절 여성부 신설 장관을 지냈고 노무현 시절 환경부장관을 거쳐 국무총리에 올랐다

19대 국회의원 시절인 2015년 뇌물수수혐의로 감옥행.




박근혜 최초의 여성 대통령


다들 잘 아시듯 탄핵후 감옥행





최초의 여성 정치인들 총평

독재에 부역하다 사망하고

감옥살이중...

주소: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2696 (외룡리 190) 전화: 033-378-5376 Tell:010-2557-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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